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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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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법무법인 광장, 웹툰 '원더랩' 저작권 분쟁 1심 일부 승소
2026.5.6. 머니투데이에 법무법인(유) 광장의 일부 승소 소식이 보도됐습니다. 서울중앙지방법원은 4월 30일 웹툰 작가 박그림이 프로젝트문을 상대로 제기한 저작권존재확인 소송에서 프로젝트문에 일부 승소 판결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프로젝트문의 주장을 일부 받아들여 "원더랩은 프로젝트문이 제작한 게임의 세계관 등 설정에 기반해 제작됐다"고 인정했습니다. 또 프로젝트문이 제작하는 애니메이션·게임 등의 새로운 저작물이 기존 프로젝트문의 게임이 아니라 원더랩을 원저작물로 해 제작된 것인지는 집행기관이 판단할 수 있는 사항이 아니라는 이유로, 작가의 원더랩을 원저작물로 한 또는 원더랩을 활용한 애니메이션 등의 제작 금지 청구를 모두 각하했습니다. 프로젝트문은 이번 1심 판결에서 일부 패소한 부분에 대해서는 항소할 예정입니다.
2026.05.06
[전자신문] 저작권보호원, 긴급차단제 쟁점 점검…“신속성·기본권 균형 핵심”
2026.4.27. 전자신문에 법무법인(유) 광장 이은우 변호사의 포럼 참여 소식이 보도됐습니다. 한국저작권보호원이 23일 개최한 '제1회 2026 저작권 보호 미래 포럼'에서, 법무법인 광장 이은우 변호사는 “접속차단은 경고·삭제·전송중단만으로 권리 보호가 어려운 경우에 한해 제한적으로 활용해야 하며, 긴급차단은 침해의 명백성·긴급성·보충성이 모두 충족될 때만 허용해야 한다”고 짚었습니다.
2026.04.27
[조선비즈] [법조 인사이드] 표절·규제전쟁… 로펌들 '게임팀' 키운다
2026.4.26. 조선비즈는 대형 로펌들이 지식재산권(IP)과 규제 대응 역량을 앞세워 게임 산업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면서, 법무법인(유) 광장 게임팀을 소개했습니다. 조선비즈는 "광장의 게임팀에는 곽재우 변호사가 팀장을 맡고 김태주, 김종욱 변호사가 근무하고 있다"며 "곽 변호사는 학부에서 산업공학을 전공했고, 지적재산권 전공으로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고 전했습니다.
2026.04.26
[매일경제] 법무법인 광장, 이공계 출신 변호사들 포진 지식재산·기술 분야 독보적
2026.4.22. 매일경제에 법무법인(유) 광장 지식재산·기술(IP & Technology) 그룹의 전문성에 대한 내용이 보도됐습니다. 한국경제는 "광장 IP & Technology 그룹은 변호사와 변리사, 박사, 약사 등 지식재산권 전문가 160여 명으로 구성된 국내 최대 규모 전문가 그룹으로, 판사 출신 김운호 변호사가 이끌고 있다"고 소개했습니다. 매일경제는 특히 광장 IP & Technology 그룹 소속 변호사 중 이공계 전공자 비중이 80%를 상회함을 밝히며, 글로벌 테크 기업의 연구원 및 엔지니어들과 직접 '같은 언어'로 소통하며 종합적 해법을 제시한다고 강조했습니다.
2026.04.22
[리걸타임즈] [Special] 기술유출, 영업비밀 분쟁 증가
2025.12.22 리걸타임즈에 법무법인(유) 광장 IP팀이 주요 산업분야별 최근 IP 동향을 분석한 내용이 보도되었습니다. 

 
2025.12.22
[한경비즈니스] 지식재산권 최고 로이어는 광장 곽재우 [2025 대한민국 베스트 로펌&로이어]
2025.11.28 힌국경제신문에 법무법인(유) 광장 곽재우 변호사가 지식재산권·특허·상표 부문 올해를 빛낸 최고의 변호사로 뽑혔다는 소식이 보도되었습니다. 한국경제신문은 “4년 연속 지재권 부문 베스트 로이어로 뽑힌 곽재우 변호사는 지재권 관련 민형사 분쟁뿐 아니라 미국 연방법원 소송과 ITC 소송 등 최첨단기술에 관한 다수의 국제 특허 및 영업비밀 분쟁 업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며 “최근 국내 도입이 논의되고 있는 디스커버리(Discovery) 업무에서도 탁월한 전문성을 인정받고 있다”고 언급하였습니다. 또한 “올해 곽재우 변호사가 맡아 처리한 대표 사건은 청호나이스가 코웨이를 상대로 제기한 ‘얼음정수기’ 특허침해소송으로, 그는 항소심부터 코웨이를 대리해 100억원의 손해배상을 선고했던 1심 판결(청호 전부 승소)을 완전히 뒤집고 항소심 및 상고심에서 연이어 승소함으로써 대역전극을 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2025.11.28
[조세일보] 법무법인 광장, Asialaw Awards 2025 '올해 한국 로펌상' 등 3개 분야 수상
2025.11.14 조세일보에 법무법인(유) 광장이 '아시아로 어워즈 2025(Asialaw Awards 2025)'에서 '올해의 한국 로펌'을 비롯해 '올해의 영향력 있는 딜 및 케이스', '고객이 선정한 올해의 우수 한국 변호사' 등 총 3개 분야에서 5건을 수상한 소식이 보도되었습니다. 조세일보는 “'올해의 한국 로펌(Client Choice Awards-South Korea Firm of the Year)'은 고객들의 평가를 바탕으로 가장 높은 평가를 받은 대한민국 펌에게 수여되는 상으로 이번 수상을 통해 광장에 대한 고객들의 높은 만족도와 신뢰도가 다시 한 번 입증됐다는 평이다”라고 보도하였습니다. 
2025.11.14
[리걸타임즈] Leading Lawyers 2025
리걸타임즈는 2025.10월호에서 Corporate and M&A, 공정거래, 인사노무, 조세, 국제중재, 증권·금융, 보험, 건설·부동산, 송무, 해상, 기업형사, IP, TMT  등 부문에서 활약한 106명의 법무법인(유) 광장 변호사들을 올해의 'Leading Lawyers'로 선정했습니다. 부문별 선정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Corporate and M&A - 김태정, 구대훈, 김경천, 김성민, 문호준, 민세동, 박경균, 박지형, 윤용준, 이세중, 이진욱, 장이준 (기사 바로가기 →)
 공정거래 - 김수련, 김지연, 김현철, 선정호, 이미지 (기사 바로가기 →)
 인사노무 - 강세영, 김소영, 김영진, 송현석, 오용수, 최재훈, 함승완 (기사 바로가기 →)
 조세 - 김경태, 김상훈, 김성환, 마옥현, 박영기, 박영욱, 유정호, 이건훈, 조재웅 (기사 바로가기 →)
 국제중재 - 한상훈, 박은영, 유바믜, 윤새봄 (기사 바로가기 →)
 증권금융 - 이한경, 곽명철, 권태경, 김광열, 김대홍, 김삼성, 김인수, 박정민, 양선영, 오현주, 최재백, 현승아 (기사 바로가기 →)
 건설 부동산 - 유동규, 김명종, 김양락, 나산하, 양진욱, 우동석, 유재성, 윤성휘, 장찬익, 정채향, 조준우, 추강철 (기사 바로가기 →)
 보험 - 윤양호, 권진홍, 김민식, 김새움, 박영재 (기사 바로가기 →)
 해상 - 박영재, 윤양호, 정진영 (기사 바로가기 →)
 송무 - 정다주, 김선태, 박재현, 성창호, 이기리, 정수진, 진광철 (기사 바로가기 →)
 기업형사 - 박광배, 유동호, 정유철 (기사 바로가기 →)
 지식재산권 - 곽재우, 곽부규, 김운호, 김홍선, 류현길, 맹정환, 박금낭, 박환성, 이은우, 이헌, 조용진, 최우영, 허정 (기사 바로가기 →)
 TMT - 김태주, 강민채, 고환경, 손경민, 윤종수, 이일신, 장주봉, 차현정, 채성희 (기사 바로가기 →)
2025.10.02
[한경비즈니스] 김운호 광장 변호사, IP업계 ‘역전의 명수’[변호사들이 뽑은 롤모델 변호사]
2025.8.25 한경비지니스가 국내 7대 로펌 소속 변호사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특별 설문조사에서 ‘롤모델 변호사’에 법무법인(유) 광장 김운호 변호사가 이름을 올렸습니다. 한경비지니스는 “삼성전자와 애플의 스마트폰 특허침해소송, LG화학과 미쓰이화학 및 다우케미컬 탄성중합체 특허침해소송 등. 국내 대표기업들이 회사의 명운을 걸고 진행한 지식재산권(IP) 소송 뒤에는 항상 김운호(연수원 23기) 광장 변호사가 있었다”며 “그는 1994년 판사로 임관해 서울고등법원 지식재산권부 전담부 판사, 대법원 지식재산권 전담조 재판연구관등을 지낸 이후 2009년 법무법인 광장에 합류, IP 관련 소송에서 수많은 선례가 되는 판례들을 끌어냈으며, IP 분야 최고 변호사라는 평가를 받는다”고 설명하였습니다.
2025.08.25
[매일경제] 웹툰 ‘리바이어던’ 저작권 분쟁…법원 “작가 단독저작물 아냐”
2025.8.18 매일경제에 법무법인(유) 광장 지식재산권팀의 성과가 상세히 보도되었습니다. 매일경제는 “수원지방법원 제14민사부는 프로젝트문이 작가를 상대로 제기한 웹툰 ‘리바이어던(Leviathan)’ 저작권 확인 소송에서 “웹툰 ‘리바이어던’은 프로젝트문과 작가가 공동으로 창작한 저작물이라고 판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프로젝트문을 대리한 법무법인 광장 측에 의하면 리바이어던은 프로젝트문의 세계관을 바탕으로 회사의 주도로 제작됐으며, 주제·캐릭터·콘티 등 핵심 창작 과정에도 회사가 깊이 관여했고, 이러한 사실이 법원에서도 인정됐다”고 언급하였습니다. 
2025.08.18
[서울경제] 얼음정수기 특허분쟁 11년만에 마무리…코웨이 권리 찾아준 광장 [Law 라운지]
2025.6.15 서울경제에 법무법인(유) 광장이 얼음정수가 특허분쟁에서 승소한 내용이 상세히 보도되었습니다. 서울경제는 “대법원이 코웨이 제품에 사용된 기술이 청호나이스의 특허와 다르다고 판단하면서 양사 사이 얼음정수기 특허침해 분쟁이 11년 만에 마무리됐다”며 “법무법인 광장은 소송에서 ‘청구항(특허의 법적 권리 범위를 설정한 문장)에 사용된 단어는 기술 문서 전체를 보고 정확하게 해석해야 한다’는 기존 대법원 판례를 재확인시키면서 코웨이의 최종 승소를 이끌어냈다”고 밝혔습니다. 광장 김운호 변호사는 “이번 판결의 의의는, 특허발명의 보호 범위는 문헌(청구항)의 일반적 의미를 기초로 하되, 명세서와 도면을 참고해 기술적 의미를 정확히 파악해야 한다는 대법원 판례를 다시 한 번 확인했다는 점에 있다”며 “청구항에 기술된 단어는 그 자체로만 해석할 수 없으며, 과도하게 확대해석해서는 안 된다는 원칙도 재확인됐다”고 언급하였습니다.
2025.06.15
[조선일보] "'코웨이 얼음정수기', 청호 특허 침해 아니다" 11년만 최종 판결
2025.5.15 조선일보에 법무법인(유) 광장 지식재산권그룹의 성과가 상세히 보도되었습니다. 조선일보는 “대법원 3부는 청호나이스가 코웨이(광장 대리)를 상대로 낸 특허권 침해금지 및 손해배상청구 소송에서 원심의 원고 패소 판결을 확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조선일보는 “1심은 특허 침해를 인정하며 “코웨이가 청호나이스에게 100억원을 배상하고 제품을 폐기하라”고 선고했지만, 2심은 이를 뒤집고 원고 패소 판결을 내렸다”며 “청호나이스 얼음정수기 특허의 핵심은 미리 만들어 둔 냉수로 직접 제빙하는 방식인 반면, 코웨이 제품은 다양한 온도의 정수를 사용해 얼음을 만드는 방식이라는 것이며, 제품의 주요 구성 요소가 다르다는 점도 고려됐다”고 언급하였습니다. 이어 “대법원도 이날 원심 판결이 맞는다고 봤다”며 “코웨이(광장 대리)가 11년간 이어진 청호나이스와의 얼음정수기 ‘특허 침해’ 소송에서 최종 승소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관련기사>
[한경비즈니스] ‘국내 최장기 특허 소송’ 11년 얼음정수기 전쟁…코웨이 ‘판정승’ [장서우의 판례 읽기]
 
2025.05.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