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유) 광장이 Managing IP가 발표한 '2025 IP Stars 로펌 랭킹'에서 상표 분쟁(Trademark Disputes), 특허 분쟁(Patent Disputes), 저작권(Copyright & related rights) 및 IP거래(IP transactions) 부문에서 최우수 등급 로펌으로 선정되었습니다. 특히 IP 거래 분야에서는 분야가 신설된 이래로 5년 연속 평가대상 로펌들 중 가장 높은 랭킹을 기록하며 전문분야에서의 높은 역량을 다시 한 번 입증하였습니다. 또한, 광장 소속 11명의 변호사∙변리사가 ‘IP Star’, ‘Rising Star’ 및 ‘Notable Practitioner’로 등재되며 특허 분야에서의 전문성을 인정받았습니다.

Patent Star: 김운호, 김재훈, 박금낭, 박환성

Trademark Star: 김재훈, 이은우

Rising star: 김민수, 김민욱, 김성훈
법무법인(유) 광장의 지식재산권 그룹은 광범위한 해외 네트워크를 이용하여 미국, 유럽, 일본 등 각국의 특허 분쟁에서 고객을 위한 법률서비스를 제공하며, 기술과 법률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바탕으로 특허 분쟁 및 자문에서 최선의 결과를 도출해 내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에는 대한민국 특허권의 권리범위에 속하는 제품을 해외 전자상거래 플랫폼에 게시하여 판매한 행위가 “양도의 청약”에 해당하여 대한민국 특허권을 침해한 것으로 본 최초의 특허법원 판결을 이끌어내었는데, 이 같은 판결은 해외 플랫폼을 통한 거래행위의 실질에 대한 분석과 해외 판례 동향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지식재산권 보호의 새로운 해석 기준을 이끌어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법무법인(유) 광장은 넷플릭스 시리즈 제작과 관련하여 계약 자문 및 저작권법, 부정경쟁방지법, 초상권 등 IP Clearance 자문을 수행함으로써 안정적인 작품의 제작과 서비스 제공에 기여하고 있는바, 법무법인(유) 광장의 저작권(Copyright & related rights) 및 IP거래(IP transactions) 에 대한 깊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콘텐츠 제작에 수반되는 다양한 법적 쟁점에 관한 폭넓은 지식과 업무처리 노하우를 확보함으로써 제작사에게 효과적인 자문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Managing IP(Managing Intellectual Property)는 지식재산권 분야의 전문지로, 세계 각국의 지식재산권 분야에 종사하는 변호사를 상대로 설문조사와 인터뷰를 진행하여 국가별, 분야별로 최우수 지식재산권 분야 로펌의 순위를 선정하여 매년 발표하고 있습니다.